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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이 지나서야 알게 되는 그 소리." MEZE 12 CLASSICS REVIEW
글쓴이 : 공병우     등록일 : 2018.06.27 18:17:28    조회 : 61


MEZE.

시간이 지나서야 알게 되는 그 소리.



하나의 공통점으로 뭉친 디자이너, 엔지니어 등의 사람들이 모여 탄생한 MEZE audio. 그리고 그런 브랜드에서 내놓은 이어폰 MEZE 12 Classics 은 작은 외관임에 불구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을 가진 이어폰이다. 하지만 진짜 이 이어폰이 제 역할은 하는 데까지 예는 어느 정도 시간을 필요로 한다. 제품이 출시한지 제법 되었지만 이들이 추구하는 사운드는 출시 당시보다 오늘날에 더 두각을 드러낸다. 착용하는 것으로 타인에게 보이는 요소가 극히 적은 이어폰임에도 불구하고, 결코 가볍게 여기지 않은 이들의 결과물로 이어지는 소리는 가장 중요시되어야 하는 것이지만, 사실 소리 그 자체보다도 사용하는 나 자신이 다른 행동, 업무 등을 볼 때 두 가지의 행동을 불편함 없이 시행하는 것을 느꼈을 때 비로소 놀라게 된다.



    



안토니오 메제를 중심으로 모인 

MEZE audio

이 브랜드는 '메제 헤드폰'이라는 이름으로 2009년에 영국 런던에서 설립되었지만 이후 본사를 루마니아 북서쪽에 위치한 바이 아마레(Baia Mare)로 이전하면서 메제 오디오(meze audio)라는 이름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안토니오 메제를 중심으로 이뤄진 MEZE 팀은 소규모로 연구 및 실험 과정을 통해 지식을 쌓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으로 몇 년 뒤 meze 99 Classics를 선보여 다양한 수상 경력과 지명도를 얻기 시작하고, 오늘날 메제 오디오에서는 종류로는 많지 않지만 이, 헤드폰 제품을 선보이며 안정적인 인상을 보여주고 있으며 현재 우리나라를 포함해 일본, 중국, 독일과 근접하게 위치한 국가와 미국 등 폭넓게 공급하는 오디오 브랜드입니다.  


메제 오디오에서 내놓는 제품들은 원목을 사용하는 것을 특징으로 가지고 있지만 가장 흥미로운 점은 아무래도 제품 디자이너인 안토니오 메제를 포함한 MEZE 팀으로 인해 감각적인 인상을 어느 제품에서도 얻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하루의 시작을 어떠한 옷을 입을지 거울을 보며 고민하고 신경 쓰는 사람들이 감각적으로 보이는 것처럼 (물론 다 그렇진 않지만...) 전문적인 제품 디자이너가 대표하다 보니 MEZE audio의 신제품 출시 예정 소식은 음악 애호가와 일반 청취자들 중에서도 감각적인 디자인을 요구하는 이들에게 있어서는 관심사가 될 수 있을 정도로 매력적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평범함과 특이함의 중립적인 위치에 서다.

MEZE 12 Classics



이제서야 다뤄보는 메제 오디오에서 선보인 '메제 12 클래식' 이어폰은 원목을 다루는 것에 일찍이 상당한 면모를 보여준 메제 오디오에서 작은 이어폰에 민감하게 반응하게 되는 유행과는 거리가 먼, 감각적인 외관을 가지면서도 시간을 들일수록 변화하고 완성되는 본격 'Slow Starter earphone'입니다. 즉, 재생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소리가 좋아진다는 이야기인데, 믿거나 말거나 이러한 MEZE 12 Classics의 특징은 실로 사실적인 결과물로 청취자에게 들려주게 됩니다. 또한 원목과 플라스틱으로 이뤄진 하우징은, 작지만 견고하고 깔끔한 인상을 주는 동시에, 시간이 흐름에 따라 붉게 물들어가는 듯 변화해가는  원목 하우징으로 인해, 사용하면서 무료하고 지겹지만은 않을 것입니다. 물론 이것은 사용자에 따라 다른 생각을 가지게 되겠지만 말이죠. 


 




SPECS 

Frequency response: 16Hz - 24KHz 

Impedance: 16Ohm 

Sensitivity: 101dB (+/- 3db) 

Total harmonic distortion: < 0.5% 

Noise attenuation: up to 26dB 

Titanium coated 8mm mylar driver 

Copper-clad aluminum voice coil 

3.5mm gold-plated jack plug 

7N OFC cable, length: 1.2m





패션에서 포인트가 될 요소는 단 하나 면 충분하다.

원목 하우징을 포인트로 이뤄진 감각적인 디자인



"장난감처럼 보이기 싫다면..." 일찍이 MEZE 99 Classics로 인해 감각적인 디자인을 선보였던 MEZE AUDIO이지만, 헤드폰에 비해 작은 이어폰인 MEZE 12 Classics는 헤드폰에서 볼 수 있는 독특하면서도 시선을 끌 정도의 디자인은 지녔다고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오늘날 MEZE 팀의 제품 디자이너가 우수하다는 점이 이어폰에 녹아들어 가 있음을 알 수 있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깔끔합니다. 원목 하우징을 포인트로 삼은 체 알루미늄으로 이뤄진 부분과 케이블의 피복, 원버튼 컨트롤러, Y 분기점, 3.5 단자까지 한 가지의 톤으로 맞춘듯한 슈트를 보는 것처럼 한 가지의 색상으로 일체감을 주며, 단순히 색상뿐이 아닌 일반적인 이어폰의 포인트가 되는 부분들을 눈에 띄지 않도록 심플하고 부드러운 곡선으로 이뤄, '기기'라는 인상을 조금 누그러뜨립니다. 이러한 특징은 따로 놓고 본다면 눈에 띄지 않고 자연스럽기만 하지만, 10만 원 가격대 근처에 형성하고 있는 제품들 사이에서는 오늘날 우수한 성능(소리)로 알려지는 제품들을 다 포함하더라도, '장난감'같거나 '기계'적인 인상이 적은 이어폰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비록, 하우징의 크기는 손가락 한 마디보다 작지만요.


  또한 일체감을 보여주는 케이블은 피복 속에는 7N OFC 무산소 동선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마이크 및 리모컨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모든 것을 원버튼스위치로 지원하지는 않으며, 재생 및 정지, 곡 넘김 등은 조작이 가능하지만 볼륨 조절은 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오늘날 리모트 케이블이 적용되어있는 이어폰 치고는 약간 아쉬운 기능이라고도 볼 수 있지만, 잘 생각해보면, 결과적으로 언제나 스마트폰은 손에 있기 때문에 불필요한 기능이라고도 볼 수 있어 사용하는 입장에 따라, 이것을 단점으로 보는 경우는 줄어들게 됩니다.  

   

     


구성품 (Component)


- Meze 12 Classics 이어폰 (케이블 일체형)

- 실리콘 이어 팁 (S/M/L) 3쌍/ 2단 플랜지 이어 팁 1쌍  총 4set

- 컴플라이 폼 팁 1쌍

- 이어폰 케이스

- 케이블 클립




소리 (Sound)


MEZE 12 Classics 이어폰의 소리는 

첫 경험을 기점으로 모든 것을 들려주지 않는다.


음악을 가볍게 즐기는 청취자 및 음악 애호가들은 음원에 담긴 내용을 연상할 때 아티스트 등의 정보로 인해 어떠한 장르를 담고 있을지 조금 먼저 알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가수 '박효신'의 음반을 떠올렸을 때 한 장르를 떠올려보라고 한다면 '발라드'가 가장 많이 언급이 되는 것처럼 말이죠. 이러한 경우는 다양한 제품에도 적용되지만 ... 꼭 그렇지도 않습니다. <MEZE 12 Classics> 이어폰의 이름을 본다면, 클래식 장르에 상당히 어울릴 균형과 소리를 가지고 있을 것처럼 생각할 수 있지만, 청취자들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를 지니는 것처럼 말이죠.   




시간이 흐르는 것으로 갖춰지는

자연스러운 소리의 표현


8mm 티타늄 다이내믹 드라이버로 이뤄진 MEZE 12 Classics는 약 50시간에서 100시간에 걸쳐 번인 과정을 거치는 것으로 소리는 역동적이면서도 자연스러운 소리를 표현하게 됩니다. 이 결과는 체감상 정도의 차이를 표현하는 이들마다 다를 수 있지만, 변화는 분명하고도 사실적으로 청취자에게 소리로 결과를 나타내며, 외관으로 얻을 수 있는 견고한 인상에 맞는 사운드가 완성됩니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외관과 함께 매력적으로 변하는 Meze 12 Classics의 저음역대 사운드는 깊이 있는 울림은 부족하지만, 깔끔하고 부드러운 질감과 함께 타격감 얻을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제법 균형적인 사운드를 나타내는 만큼 청감상 저음역의 강조되었다는 인상은 크게 느껴지지 않고, 타격감은 청취자가 즐기는 음악 장르와 기존에 사용했던 이어폰이 어떤 것인가에 따라 강렬한 비트감과 깊게 울려오는 표현에 있어 부족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극저음역대의 울림에 거부감을 드는 청취자들에게 있어서는 부가적인 강조 없는 중저음이 맺혀지는 것으로서 깔끔한 타격감과 질감은 오히려 균형적인 인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


중음역대에 해당하는 소리의 표현은 이중성을 엿볼 정도의 세분화된 묘사 능력과 함께 선명하고 화려하며 역동적인 사운드를 지니고 있습니다. 약간 물러서 있는 중음역대에 해당하는 악기 소리들은 일부 음원에서는 명확하게 어떠한 악기가 들어있다는 인식이 어려운 구간이 생기는 경우가 있지만, 메인 악기의 존재감이 명확하게 담긴 음원에서는 화려하고 역동적인 표현으로 해석합니다. 또한 약간 밝게 느껴지는 중음역대와 중고 음역대는 전자악기의 소리를 유독 흥을 살려주며, 실제로 잘 어울립니다.


보컬의 목소리는 중음역대의 물러서있는 특징을 보임에도 불구하고 명료함은 평균 이상의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섬세히 세분화시킨 듯 디테일한 가수들의 목소리의 표현은 데일리 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듯 당연한 것처럼 자연스럽게 들려오며 보다 가볍게 즐길 수 있고 또한, 활동에 지나친 방해 없는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고음역대의 소리는 날렵하고 경쾌하며 자극적이지 않은 선을 유지하는 동시에 섬세합니다. 중립적인 느낌보다 다듬어진 듯한 인상을 얻게 되며, 초고음역대의 표현은 간결한 듯 공기 소리가 정리된 것처럼 롤 오프 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심벌즈 등의 소리는 상대적으로 약간 더 강조된 것처럼 느낄 수 있지만, 전체적인 고음역대의 소리는 밝은 배경 속에서 결정적으로 균형적이면서도 중립적인 것처럼 청취자가 인식하게 됩니다.


공간감의 경우 약간 넓다고 말하고 싶지만 Meze 12 Classics를 사용하여 음악을 들으면 들을수록 큰 의미를 두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커널형 타입의 이어폰이지만, 오픈형처럼 개방감이 도드라지며 답답함이 느껴지는 일이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펼쳐지는 스테이지는 분명 넓지만, 집 안의 창문을 열어두는 것으로 공기가 순환이 되는 듯 답답함 없이 편안합니다.






소리 총평


개방적이면서도 밝은 배경 속에서

역동적인 재생능력! 

이것은 적응을 위한 이어폰이다.


결론부터 이야기한다면 Meze 12 Classics의 재생능력은 상당히 우수한 편에 속하지만, 그렇다 하여 10만 원대 제품 사이에서 특출난 존재감을 나타내는 것은 아닙니다. 겉과 속이 같다고 해야 할까요? 원목으로 이뤄진 가구들이 우리들의 시야에 비친 환경에 익숙하게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리듯 충분한 시간의 번인 이후부터 견고하고 크게 튀는 일 없는 균형 잡힌 사운드를 들려주는데 다만, 청취자마다 전혀 다른 결과로 이어질 요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약간 밝은 배경 속에서 개방감과 함께 접하게 되는 메제 12 클래식을 통해 듣는 음악소리는 실로 시원하고 섬세합니다. 밀폐되지 않은 공간에서 들려오는 음악소리는 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자연스레 행동하게 되는 하나의 '일과'처럼 익숙해지는 것에 시간이 크게 들지 않으며, 청취자를 음악에 몰입시키는 것보다 음악 감상과 또 다른 행동 이 두 가지 일을 병행해서 취할 수 있을 만큼 자유로운 음악 감상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번인 과정을 거치더라도 이 이어폰은 소리를 재생하면서 선택의 여지를 청취자에게 분명하게 밝힙니다. 오늘날 차음성이 우수한 제품은 10만 원대에 해당하는 이어폰 중에서도 상당히 많은 편이지만, Meze 12 Classics는 분명하게도 음악을 즐기는 것만을 목적으로 둔 제품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우수한 차음을 보여주진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디테일하고 역동적인 재생능력은 음악 감상과 함께 병행하여 업무 혹은 행동을 할 수 있는 것은 확실한 이점 중 하나입니다. 

  





익숙한 착용감,

하지만 차음성을 요구한다면...


다른 일반 커널형 타입의 이어폰들과 마찬가지로, 피부에 닿는 부분이 적어 통증을 느낄 수 있는 요소가 없으며, 에어덕트가 2개인 메제 12 클래식은 압력으로 인한 통증도 없어 결과적으로 장시간 착용에 불편한 요소가 특별히 없습니다. 하지만 기존에 사용하던 이어폰이 차음성에 우수한가 아닌가에 따라 메제 12 클래식의 인상은 달리하게 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커널형 이어폰 치고 보더라도, 우수한 편은 아니임엔 분명하니 말이죠. 진동판의 원활한 운동을 위해 에어덕트 있는 것은 분명하겠지만 결과적으로 선택 시 참고해야 할 사항으로 봐야 할 것입니다. 





총평


"사용 환경을 고려하고 선택한다면..." 

MEZE 12 CLASSICS는 이어폰 중 분명한 효자(孝子) 종목이 된다.


meze 12 classics의 장점으로 꼽는다면, 작은 부분에서 섬세함이 드러나있는 디자인, 높은 수준의 전체적인 마감 (완성도). 외관과 소리에 공통적으로 보이는 시간에 따른 변화와 약속된듯한 소리로 듣는 긍정적인 결과 정도..라고 이야기하고 싶지만 가장 도드라질 수 있는 요소는 분명하게도 장점이자, 단점으로 볼 수 있는 특징으로 볼 수 있는 <차음성>에 있습니다. 


커널형 타입의 이어폰임에도 불구하고 meze 12 classics의 차음성은 체감상 오픈형 타입의 이어폰과, 일반적인 커널형 타입의 이어폰의 중간의 정도에 위치하는 차음성을 보이며, Sony의 DAP. NW- WM1A의 볼륨 기준으로 60 정도로 음악을 감상할 시, 낮은 주파수의 소음은 억제해주는 것을 체감할 수 있지만, 사람의 목소리 등 약간 높은 주파수의 소음은 타 커널형 타입의 이어폰보다 억제하는 정도는 직접 청취해보더라도 적은 것을 느끼게 됩니다. 음악 애호가들에게 있어서 이러한 특성은, 주변 소음이 음악에 끼어드는 것처럼 달갑지만은 않겠지만, 사실 보다 복잡한 도심에서 거주하는 사람들에게는 꼭 필요한 요소이며, 자전거, 산책, 조깅 등 아웃도어 활동에 있어서 음악에 지나치게 몰입하여 사고가 날 위험을 줄여주는 역할을 해줄 수 있습니다. 


또한 초저역을 다루지 않는 장르의 대부분을 선명하고 디테일하게 즐길 수 있지만, 만약 청취자가 비트감을 원한다면 본인의 청음 환경까지 고려해야 합니다. 실외, 실내 두 환경에서 사용하는 비중 등 어떠한 방식으로 생각하는지에 대해서는 각자 자유분방하게 생각해 볼 수 있는 것이지만, 우수한 차음성을 요구한다면, MEZE 12 CLASSICS는선택목록에서 포함될 수 없습니다.



 글을 마치면서...


"우수한 장점은 때때로 치명적인 단점을 가지게 되는 것을 알고 계시나요?"이어폰 리뷰를 쓰면서 이야기할 내용인가 싶을 수도 있지만 오늘날 우리나라 10대~20대들은 심각한 수준으로 주변 환경에 주의 및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눈치가 없다는 이야기가 아닌, 차량 이동이 많은 지역이나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인도에서 언제나 눈은 손에 있는 스마트폰에 가있으며, 귀에는 이어폰이 꼽혀있는 것을 쉽게 발견할 수 있죠. 문제는 운전 중에 마주할 때마다 10명 중 9명은 차가 지나가는 것을 보고서 멈추거나 하는 경우가 없으며, 발걸음을 멈추더라도 매 차례 느끼는 것이지만 한 박자 느린 반응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선택은 분명하게 말하지만 <자유>입니다. 인파가 많은 지역은 운전자들이 당연히 조심해야 하는 것이지만, 그것은 운전자만 해당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오늘날 이어폰은 고음질 위주의 제품을 선호하는 선택을 하게 되며, 이 조건에 맞춰 외부의 소음 유입을 차단하는 것 역시 갈수록 우수해져가는 추세입니다만, 자기 자신의 성격 성향 등 고려하는 것은 당연시하되, 주변 환경을 잘 고려해보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요소를 감안한 것처럼 느낄 수 있는 제품들은 MEZE 12 CLASSICS를 포함하여 저가의 이어폰부터 초고가에 이르기까지 쉽게 발견할 수 있을 만큼 국내에는 알게 모르게 많은 음향기기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본 리뷰는 MEZE AUDIO 국내 공식 디스트리뷰터 Schezade ((주)소리샵)  통해 

지원 제공받은 제품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MEZE 12 CLASSICS 리뷰의 내용은 분명 제 주관적으로 작성된 것을 밝히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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